아담이
하나님 품에 안겨
그 무릎에 앉아서
응석을
부리기 전에
하나님은
그 모든 일의 전에
하나님에 대하여
가장 기본적인
관계 설정을
하신 것을
순서라고
생각하셨다.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과의
첫 만남의 시간을
하나님께 경외함을
각성시키는
일을
계획
실행하신 것이다.
그 일이 있고난
후에
비로소
아담 앞에
하나님의
무한한
평강이
그를
사로잡아간다.
비로소
아담은
하나님 앞에
응석을 부리고
하나님은
아빠같이 다가와
아담을
그 응석받이
대하듯이
아담을 대하시며
마냥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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