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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목
  (흙의 구원27-3)흑들의 눈에 갈망이
글쓴이   찬송시로보답 날짜    2011-11-28  (조회 : 1641)

그들은 

어린양이

그 목자의 품속에

평안을

구가하듯이 

결코 그분의 임재 속에 

안식을 취한다.

그들의 심중 속에는 

흙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고 기뻐한다. 

그렇게 하여 

그 많은 종류들의 

어족들이 

그분 앞에 서게 되었고 

그 앞에서 은총을 입게 

되었다.




주님의 그 세밀한 

눈빛에 따라 

그들의 부족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각동 각처에서 

살아갈 모든 능력을 

함께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은 자신의 

하시는 일에 흡족해

하신다.




때에 모든 흙들이 

일제히 여호와를 향하여 

앙망하나니 

여호와께 자기들을 

구원하여 

당신의 생명과 

그 아름다움을 입혀 달라 

눈이 쇠하도록 

앙망한다.




모든 흙들은

자신들에게 

입혀줄 구원의 미래는 

어떠할까? 

그분이

정녕 

어떤 생각을 

하실 것 인가를

상상하고자 하여도

할 수 없다.




다만 그분은 토기장이

자신들은 

진흙 한 덩이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임재하신 

하나님께 구원의 갈망을 

다해 앙망하고 앙망하는데 

실로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주를 앙망하는

것을

그치지 아니한다.

이는 

주 여호와의 신이

그들에게

하나님의 창조는 

흙의 구원은 

계속 될 것이라는

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하다.

실로

흙들의 눈으로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그분의 창조는 

분명 여기서 멈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